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인 불안은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대비와 대처를 도와주는 고마운 감정이지만, 감정이 과도해진다면 불안장애로 우리를 괴롭힌다.
불안장애는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특정 공포증, 사회 공포증 등 다양한 질환을 포함 한다. 평범한 회사원인 김세경 씨는 5년 전, 지하철에서 처음으로 공황 발작을 경험했다. 이후 대중교통을 탈 때마다 심장이 미친 듯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 날 정도로 지독한 공황장애를 경험했다. 그러나 공황장애를 극복한 지금은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 그녀만의 공황장애 극복 비법을 공개한다.
채정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는 불안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를 살피고 알아차리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이금호 운동 전문가가 알려주는 남다르고 간단한 운동 솔루션을 공개한다. 또한, 박예나 마음 챙김 명상 전문가는 내 마음의 불안을 다룰 수 있는 구체적인 명상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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