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리언: 로물루스'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정석 코미디 '파일럿' 2위…'행복의 나라' 3위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한 장면. 연합뉴스

광복절을 앞두고 신작 4편이 한꺼번에 쏟아진 극장가에서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SF 공포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일단 승기를 잡았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개봉일인 전날 9만5천여명(매출액 점유율 23.7%)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한 추창민 감독의 신작 '행복의 나라'는 7만8천여 명(17.0%)을 동원해 3위로 출발했다.

'미나리'로 유명한 정이삭 감독의 재난 영화 '트위스터스'는 3만8천여 명(9.3%)을 불러 모아 4위로 진입했다.

이혜리가 여고생 치어리더를 연기한 '빅토리'는 3만6천여 명(7.8%)을 기록해 5위였다.

지난달 말 개봉한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파일럿'은 신작들의 공세에도 2위를 차지했다. 8만5천여 명(18.8%)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329만여 명으로 불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