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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 맞춰 '포항JC의 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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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200여 명 시원한 경기보며 무더위 날려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포항청년회의소 정정욱 회장(오른쪽)과 포항JC특우회 강기순 상임부회장이 시구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JC 제공.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포항청년회의소 정정욱 회장(오른쪽)과 포항JC특우회 강기순 상임부회장이 시구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JC 제공.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포항JC 정정욱 회장이 시구를 하고 있다. 포항JC 제공.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포항JC 정정욱 회장이 시구를 하고 있다. 포항JC 제공.

경북 포항청년회의소(포항JC, 회장 정정욱)는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포항청년회의소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초대된 포항JC 100여 명과 포항JC특우회 60여 명 등 지역 청년들은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짜릿한 승부를 보며 시원하게 날렸다.

포항JC는 이날 포항중학교 야구부에 애국가 제창의 기회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할 미래의 야구선수들에게 특별한 추억도 쌓게 했다.

이번 경기에 앞서 정정욱 회장이 시구를 하고, 포항JC특우회 강기순 상임부회장이 시타를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정욱 회장은 "포항JC는 책임을 배우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이 미래를 이끌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JC는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포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이다. 올 하반기 경북 육아인식개선 페스타, 어린이범죄예방뮤지컬, 그린웨이 걷기 대회 등 시·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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