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화제의 뮤지션 파란노을의 음악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스페이스 공감' 8월 28일 오후 10시 45분

한국 무명 아티스트의 앨범이 미국의 유력 음악 매체 '피치포크'(Pitchfork)의 2021 올해의 베스트 록 앨범 TOP 31에 선정된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무려 정규 앨범 12장 분량의 곡을 음악 사이트에 익명으로 올린 파란노을은 2집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의 'Rate Your Music', '피치포크'(Pitchfork)등이 해외 매체에서 먼저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해외 유력 매체의 찬사에 이어 국내 리스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되었지만 그는 지금도 스스로를 소개할 때 "취미로 음악을 한다"고 말한다. 계속해서 순수하게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의미에서다. "음악으로만 평가받고 싶다"는 파란노을은 그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음악 활동을 해왔다. 매체의 끈질긴 러브콜에도 소위 방구석 음악가이길 고수했던 그가, 2024년 드디어 '스페이스 공감'의 무대 앞에 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