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여러 종교 건축물로 살펴보는 건축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이유 있는 건축' 9월 4일 오후 9시

이번 주에는 인간의 역사와 궤를 함께해 온 종교 건축에 대해 다룬다. 첫 번째 건축 여행지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이다. 이곳의 설계자는 건축가 마리오 보타이다.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은 남다른 건축 철학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유현준은 연신 감탄한다.

이어 100년의 역사를 지닌 안성 성당에 다녀온 홍진경은 스튜디오에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한다. 성당 정면과 측면이 다른 독특한 성당 모습에 출연자들은 "합성 같다"며 놀라워했다. 유현준이 안성 성당은 성당 건축의 기본인 바실리카 양식을 띠고 있다고 설명한다. MC 전현무가 "건축 양식 외우는 게 제일 싫어!"라고 하자, 유현준은 건축 양식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팁을 전수한다.

또한 조화성 미술감독은 조선시대 왕의 무덤을 지키는 능침 사찰을 소개한다. 여느 사찰과 다른 독특한 건축양식을 지닌 큰법당의 건축적 비밀을 소개하며 시선을 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