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콩쿠르 석권 유명 피아니스트, 성매매 의혹 경찰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로경찰서, 성매매 혐의 고발장 접수…피아니스트 A씨 "혐의 강력 부인"
차이콥스키, 쇼팽 콩쿠르 등 입상한 세계적 피아니시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세계적인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차례 입상한 유명 피아니스트가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6일 피아니스트 A씨에 대한 성매매 혐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적이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알려졌다.

A씨는 2020년 서울 강남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측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변호인은 JTBC 측에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며 "형사 절차 진행 중이며 수사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다. A씨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