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소방서, 추석 명절 기간인 19일까지 화재 예방 안전대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강화

창녕소방서 전경. 창녕소방서 제공▷
창녕소방서 전경. 창녕소방서 제공▷

창녕소방서(서장 정순욱)는 오는 19일까지 추석 명절 기간동안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주거시설,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다중이용시설(영화관, 찜질방, 숙박, 운수 등)에 대해서는 비상구 폐쇄 여부, 주변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불량사항이 발견될 경우 명절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전통시장에서는 소방·전기·가스 분야에 대한 합동 화재안전조사가 진행된다. 명절기간 전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시정보완 완료를 추진한다. 또 자율소방대가 화재 취약 시간대에 예찰활동을 하도록 하고 소방서와 상인회 간 협력을 통한 민간 자율안전점검을 진행한다.

화재 취약 주거시설(쪽방촌, 콘테이너하우스 등)에 대해서는 현장을 점검 및 예방 홍보·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최남우 예방안전과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관계자들께서는 소방안전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