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숙 손녀 하예린, 넷플릭스 '브리저튼4' 여주인공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줄리아 퀸의 소설 '신사와 유리구두' 원작

넷플릭스
넷플릭스 '브리저튼4'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된 하예린. 넷플릭스 SNS 캡처

연극배우 손숙의 손녀 하예린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의 새 시즌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하예린은 한국계 호주인으로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헤일로'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12일 넷플릭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시즌 4의 소피 역으로 함께 하게 된 하예린을 소개한다"며 30초 분량의 소개 영상을 게재했다.

'브리저튼4'는 줄리아 퀸의 소설 '신사와 유리구두'를 원작으로 한다. 브리저튼 가문의 차남인 베네딕트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예린은 '브리저튼4'에서 주인공인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슨 분)의 연인 소피 베켓을 연기한다. 자유로운 사랑을 추구하며 방황하던 베네딕트의 연인으로 등장해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