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일부지역 119 신고 접수 45분간 장애 후 복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는 정상적으로 신고 접수 가능"
"정확한 원인 파악 중"

국민재난안전포털 재난문자
국민재난안전포털 재난문자

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서울 일부 지역에서 119 신고 접수에 장애가 발생했다 약 45분만에 복구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8시 48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8시 30분부터 서울지역 119 신고 접수 장애가 발생했다"며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112로 신고 바란다"고 안내했다.

소방청 관계자도 "원인미상으로 서울 상황실 일부 지역에 장애가 발생한 상태"라며 "장애 복구 중에 있으며 원인을 분석하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애 문제는 이후 약 45분가량 이어지다 오후 9시 15분쯤 복구됐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측은 "현재는 복구가 완료돼 119 신고가 가능하다. 시스템상 오류로 보이는데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