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봉서한이다음 입주자 사전점검 마무리…예비 입주자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대봉동 541가구…10월 입주 예정

대구 중구 대봉서한이다음 단지 모습. (주)서한 제공
대구 중구 대봉서한이다음 단지 모습. (주)서한 제공

다음 달 입주를 앞둔 대구 중구 대봉서한이다음이 예비 입주자들의 만족스러운 후기 속에 별다른 하자 없이 입주자 사전점검을 마무리했다.

24일 서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진행된 대봉서한이다음 입주자 사전점검에 전체 541가구 중 80%인 430가구가 참여했다. 대부분 가족을 동반해 방문한 입주자들은 큰 하자가 없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한은 철저한 시공을 통해 예비 입주자들에게 인정을 받은 결과라며 부실시공으로 논란이 많았던 역외 업체와 달리 높은 시공 만족도를 보인다고 평가했다. 실제 지난해 9월에 입주한 북구 고성동 오페라센텀파크서한이다음(417가구)도 입주 후 1년이 지나도록 하자와 관련된 입주자들의 불만은 없었다고 서한은 전했다.

서한 김병준 전무는 "입주자들의 만족이 곧 건설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