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71년 10월 7일 세르반테스 레판토 해전 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최초의 근대소설 '돈키호테'의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레판토 해전에 참전했다. 지중해를 지배했던 이슬람의 투르크가 베네치아령 키프로스섬을 점령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베네치아가 교황청과 스페인의 연합함대를 결성, 투르크 함대를 대파하여 큰 승리를 거둔 전투였다. 세르반테스는 전투 중 가슴과 왼손을 크게 다쳤는데 퇴역 후 고향으로 돌아가다 해적에게 붙잡혀 5년을 포로로 살았고 귀국 후 생계가 막막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