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71년 10월 7일 세르반테스 레판토 해전 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최초의 근대소설 '돈키호테'의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레판토 해전에 참전했다. 지중해를 지배했던 이슬람의 투르크가 베네치아령 키프로스섬을 점령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베네치아가 교황청과 스페인의 연합함대를 결성, 투르크 함대를 대파하여 큰 승리를 거둔 전투였다. 세르반테스는 전투 중 가슴과 왼손을 크게 다쳤는데 퇴역 후 고향으로 돌아가다 해적에게 붙잡혀 5년을 포로로 살았고 귀국 후 생계가 막막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