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는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아양홀에서 '화이트데이 콘서트 : 우리가 사랑할 때'를 개최한다.
매년 시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사랑받아온 화이트데이 공연으로,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른다.
데이브레이크는 보컬 이원석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김선일, 키보디스트 김장원, 기타리스트 정유종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여러 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공연 장인'·'믿고 듣는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푸르게' 등 데이브레이크의 대표곡을 비롯해 사랑과 설렘의 감정을 담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관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양아트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해 데이브레이크 사인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공연 당일 출연진이 직접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에게는 출연진 사진이 담긴 엽서가 포함된 프로그램북도 제공된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23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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