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뇌의 노화를 지탱하는 인지예비능을 키우는 독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다큐멘터리K' 10월 10일 오후 10시 45분

80대 이상의 노인들 중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슈퍼 에이저라고 부른다. 책 읽는 슈퍼 에이저의 사례를 통해 건강수명의 비결을 알아본다.

도쿄대학교에서는 65세 이상 노인 41만 명의 10년 치 데이터를 AI가 분석하게 했는데, 결론은 운동보다 독서가 건강수명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지원 교수는 이미 뇌의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람이라도 독서 등의 노력을 통해 노화를 지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바로 뇌의 노화나 손상에도 불구하고 인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인지예비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연구가 시작되었고, 평범하게 살다 사망 후에야 알츠하이머병으로 뇌 손상이 있음을 알게 된 수녀들의 사례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5년 만에 뇌 기능이 좋아진 사례자를 통해 인지예비능과 초기 치매 사례자의 인지예비능을 키우는 독서법을 배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