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딥페이크-AI 기술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PD수첩' 10월 15일 오후 10시 20분

PD수첩이 10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일어난 텔레그램 지인 능욕방 사태를 심층 취재했다. 대학가에서 지인 사진에 나체를 합성해 유포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전국의 중·고교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

취재진은 허위 합성물 유포가 이루어지고 있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잠입 취재했다. 해당 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던 A씨는 "죄책감보다 흥분감이 더 커서 그만둘 수 없다"며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시대"라고 답변했다. 또한 10대 디지털 성범죄자들의 입장을 살펴보기 위해 재발 방지 교육을 받는 가해 학생들의 상담기록지를 전수 분석한다.

한편 각종 텔레그램 성 착취 방에 잠입해 채증·수사 공조를 이어가고 있는 단체 리셋(ReSET)은 실제로 경찰 신고 과정에서 "해외 서버라서 못 잡는다" "사건을 종결하겠다"는 답변을 수없이 들었다고 증언했다. 반복되는 디지털 성범죄, 국가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