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딥페이크-AI 기술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PD수첩' 10월 15일 오후 10시 20분

PD수첩이 10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일어난 텔레그램 지인 능욕방 사태를 심층 취재했다. 대학가에서 지인 사진에 나체를 합성해 유포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전국의 중·고교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

취재진은 허위 합성물 유포가 이루어지고 있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잠입 취재했다. 해당 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던 A씨는 "죄책감보다 흥분감이 더 커서 그만둘 수 없다"며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시대"라고 답변했다. 또한 10대 디지털 성범죄자들의 입장을 살펴보기 위해 재발 방지 교육을 받는 가해 학생들의 상담기록지를 전수 분석한다.

한편 각종 텔레그램 성 착취 방에 잠입해 채증·수사 공조를 이어가고 있는 단체 리셋(ReSET)은 실제로 경찰 신고 과정에서 "해외 서버라서 못 잡는다" "사건을 종결하겠다"는 답변을 수없이 들었다고 증언했다. 반복되는 디지털 성범죄, 국가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