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44호] "제 손길로 많은 이들이 배부를 수 있기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조남숙 씨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조남숙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조남숙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44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조남숙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44번째 손길이 됐다.

조씨는 "이전부터 가정복지회와 인연이 되어 봉사활동을 했었지만, 후원에 관해서는 자세히 모르고 있었다가 시설에 자원봉사를 다니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며 "이제는 식사지원 봉사활동만이 아닌 후원으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손길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성추문 관련 공개 질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소득당 내부의 비선조직 ...
최근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주가가 상승세...
청도군 매전면 박향숙 이장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용 쌀 26포대를 기탁하며 감동을 전했다. 부산시의회에서는 북구 구포와 만덕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