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화문]박성만 경북도의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 비상계엄 상황 종료에 따른 조치
260만 도민 신속한 일상으로 복귀,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

박성만 경북도의장. 매일신문 DB
박성만 경북도의장. 매일신문 DB

260만 도민 여러분, 지난 3일 발생한 국가 비상계엄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사태는 일단락되었습니다만, 경북도의회는 본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에 경북도의회는 오전 10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긴급히 소집해 본 사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습니다.

논의 결과, 경북도의회는 우선적으로 놀라셨을 260만 도민 여러분들의 신속한 일상으로 복귀,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추후 일어날 수 있는 우려되는 상황을 대비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예의주시하면서 경북도의회가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이 계시는 일상 현장을 평소와 다름없이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상북도의회는 항상 도민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2024. 12. 4.

경북도의회 의장 박성만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