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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은 촛불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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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9일, "몽땅 탄핵시켜서 '민주당 독재'를 하겠다는 것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 10일 투표를 하기 위해 대구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매일신문DB.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 10일 투표를 하기 위해 대구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매일신문DB.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불법탄핵소추안 가결 8주년을 맞아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은 촛불 쿠데타였다고 강력규탄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거짓 촛불세력의 거짓 선동과 조작으로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불법 탄핵당한 지 8년이 되었다. 탄핵 배신자인 김무성과 유승민의 역적 짓으로 대한민국 헌정은 중단되었고, 국민의 가슴은 찢어졌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은 촛불 쿠데타에 불과했다. 결국, 거짓촛불에 의해 문재인 거짓 촛불정권이 탄생되었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몽땅 탄핵시켜서 민주당이 독재하겠다는 것인가. 지금의 정치권은 좀 더 이성을 찾아야 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난국을 수습책을 찾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서 역사적 교훈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 백현동 개발 의혹, 공직선거법 위반, 불법대북송금 혐의 등 무려 10개가 넘는 혐의로 5개의 재판을 받는 범죄 피의자이다"면서 "그런데 지금 마치 국회에서 제왕적 당대표 인양 행세하고 있다. 당장 독재적 발상을 멈춰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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