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협회 활성화 및 안전한 작업 환경 만들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신임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업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협의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건설현장도 스마트화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건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는 140여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삼현토건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 매일신문 칠곡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의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한국 고객에게 비행기 요금 환불을 거부해 민사 소송에 휘말리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최근 국내 조선주는 반도체 대형주 쏠림과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지만, 해외 방산 수주와 AI 인프라 사업의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이...
26일 인천지법은 교정시설 내 과밀 수용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24명의 수용자들이 패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본 생활 공간 부족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