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협회 활성화 및 안전한 작업 환경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신임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업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협의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건설현장도 스마트화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건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는 140여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삼현토건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 매일신문 칠곡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