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협회 활성화 및 안전한 작업 환경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신임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업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협의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건설현장도 스마트화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건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는 140여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삼현토건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 매일신문 칠곡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