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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수첩]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협회 활성화 및 안전한 작업 환경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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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

이진복 신임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업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협의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건설현장도 스마트화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건설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전문건설협의회는 140여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삼현토건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 매일신문 칠곡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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