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수괴'로 지목된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 대표를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맡게 됐다. 김 전 위원장은 윤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법조인으로 알려져 있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 측은 16일 "김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 변호인단 대표(가칭)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호인단 측은 "아직 내부 입장을 정리 중인 상황"이라며 "정리된 입장을 가급적 빨리 밝히려 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 위원장은 올해 7월 방통위원장 임기를 마치고 10월 말 법무법인 세종으로 복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