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남산동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공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부 전국 8곳 선정…사업비 10억원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중구 남산동 사업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존 도시재생 사업지에 안전·소방, 생활·복지 분야 스마트 기술을 접목시키는 사업이다. 단기간에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개선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 중구를 비롯해 전국 8곳이 선정됐다.

전체 사업비는 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이다.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스마트돌봄서비스와 안전한 통학로 및 화재예방을 위한 스마트안전서비스 두 가지 사업이 추진된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기술을 접목시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