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찰, '롯데리아 회동' 김용군 前 대령 구속 송치…내란 실행 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19일 오후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수사기획조정관실을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국수본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국군방첩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주요 정치 인사를 체포하기 위한 '체포조'에 강력계 형사들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을 수사 중인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27일 김용군 전 대령(학군 24기)을 내란 실행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본부장을 지낸 김 전 대령은 계엄 당일 경기 안산시 롯데리아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 방정환 국방부 혁신기획관등과 만나 노 전 사령관의 사조직인 '수사2단' 구성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