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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회계법인 30일 창립총회 '지역내 첫 전문센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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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와 직원들이 30일 대구 수성구 한 식당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지성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와 직원들이 30일 대구 수성구 한 식당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지성회계법인(대표이사 이재호, 파트너 도창곤, 이상혁, 서상우, 문성호, 서창민, 이봉만, 장재호, 장승도, 최규환)이 30일 대구 수성구 한 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20년간 대구지역에서 회계법인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한 10여 명의 회계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회계감사, 세무, 경영자문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경영자문분야에서는 전문센터 개념을 지역 내 처음으로 도입하여 '해외진출자문센터, 지방세자문센터, 가업승계자문센터, IFRS자문센터 및 회생자문센터 등을 개소하여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인 이재호 공인회계사는 창립총회에서 "유능한 회계사들이 전문센터를 중심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계법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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