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영대요양병원(병원장 박대희)은 지난달 31일 대구 남구청에 백미10kg 100포 및 두유 80박스(450만원 상당)를 기탁 했다. 박대희 병원장은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의 백미와 두유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선물을 주신 박대희 병원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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