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영대요양병원(병원장 박대희)은 지난달 31일 대구 남구청에 백미10kg 100포 및 두유 80박스(450만원 상당)를 기탁 했다. 박대희 병원장은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의 백미와 두유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선물을 주신 박대희 병원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