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특수단, 김신 경호처 가족부장 2차 소환 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대통령경호처 김신 가족부장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조사를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한 14일 서울 서대문구 국수본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대통령경호처 김신 가족부장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조사를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한 14일 서울 서대문구 국수본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김신 대통령경호처 가족부장에게 2차 소환 통보를 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특수단)은 김 가족부장에게 오는 20일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김 가족부장은 윤 대통령의 1차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등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다.

김 가족부장은 김성훈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과 함께 대통령 체포를 저지한 강경파로 분류되는 인물로 앞서 경찰은 김 가족부장에게 이달 14일 1차 출석 통보를 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같은 혐의로 입건된 대통령경호처 인물은 박종준 전 경호처장,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 등 4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8일 G7 정상들의 비핵화 재확인에 강하게 반발하며, 핵 보유는 북한의 핵심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7...
대구의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전세 임대 공급 전환 이후 계약을 위해 '밤샘 텐트족'이 등장하는 진풍경을 보여주며, 1차 공급 물량의 절...
안동시에서 여러 공무원 인사가 있었으며,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자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한편, 50대 여성이 내연남의 지시에 따라 전남편을...
베트남에서 반려묘를 대량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해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현장에서 수백 마리의 살아 있는 고양이와 도축된 사체가 발견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