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군 숙소 무단 침입 후 불법 카메라까지 설치…20대 장교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사진. 연합뉴스
경찰 자료 사진. 연합뉴스

여군 숙소에 무단 침입해 불법 카메라까지 설치해 몰래 지켜본 20대 장교가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여군 숙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주거침입)로 육군 모 부대 장교 2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여군 독신자 숙소(BOQ)에 무단으로 침입하거나 불법 카메라를 설치해 내부를 몰래 들여다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7일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붙잡았으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