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올해 개발제한구역 정비에 82억원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수로·농로·소하천 정비 등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올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72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시는 각 구·군과 함께 ▷생활기반사업(41억원) ▷환경문화사업(41억원) 등 모두 8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생활기반사업은 지역 곳곳에 있는 배수로·농로·소하천·도로 정비 사업이 주를 이룬다. 환경문화사업으로는 산책로·녹지·휴게 공간 등이 조성된다.

사업들이 완료되면 개발제한구역 주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