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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이재명 대표,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다면 제가 연평도 바닷속 꽃게 밥이 됐을 것"이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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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1일 탄핵 촉구 집회에서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다면 제가 연평도 바닷속 꽃게 밥이 됐을 것"이라고 발언. 말하는 '뽄새'하고는! 꽃게라고 그대의 악취를 못 맡을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1일 변호인 통해 공개한 옥중 편지에서 "불법 탄핵 재판을 주도한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을 즉각 처단하자"고 언급. 문형배'이미선 하는 짓 보면 그런 말 나올 만하지.

○…작년 박사 학위 취득자 10명 중 3명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관련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많은 '백수 박사'가 배출. 박사가 박사 같지 않아서 인가, 사회가 그렇게 많은 박사가 필요치 않아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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