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이재명 대표,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다면 제가 연평도 바닷속 꽃게 밥이 됐을 것"이라고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1일 탄핵 촉구 집회에서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다면 제가 연평도 바닷속 꽃게 밥이 됐을 것"이라고 발언. 말하는 '뽄새'하고는! 꽃게라고 그대의 악취를 못 맡을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1일 변호인 통해 공개한 옥중 편지에서 "불법 탄핵 재판을 주도한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을 즉각 처단하자"고 언급. 문형배'이미선 하는 짓 보면 그런 말 나올 만하지.

○…작년 박사 학위 취득자 10명 중 3명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관련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많은 '백수 박사'가 배출. 박사가 박사 같지 않아서 인가, 사회가 그렇게 많은 박사가 필요치 않아서 인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