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회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와 관련해 "당내 일부가 검찰과 짜고 한 짓"이라 주장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호소도 소위 '밀정 색출 작전'이었다는데 이듬해 총선의 '비명횡사'를 내다본 영험한 능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 등으로 최종심에서 징역형 받은 윤미향 전 의원, "후원금 돌려주라"는 법원 화해 권고 거부하고 이의 신청. 거액도 아니고, 당신 보고 준 돈도 아닌데 굳이?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자 선관위 휴직자 수도 증가 추세라는데 주요 선거 일정을 휴직 신호로 여기는 건 선관위의 오랜 불치병. 휴직자가 있어야 '아빠 찬스' 경력채용도 할 수 있었다지.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