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 상습 음주·무면허 운전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재범 가능성, 도주 우려 높아"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상습적으로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일삼은 운전자가 결국 구속됐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30일 상습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영주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면허 취소 수준인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로 자신의 이륜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켜 적발됐다.

영주경찰서 관계자는 "음주와 무면허 운전 전력이 다수 있는 점과 집행유예 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러 재범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