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지난달 30일부터 2주간 영국 자매대학 CCC(Capital City College) 대학생 14명을 대상으로 BTS(Best Turing Scheme, 이하 BTS) 외국인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TS 외국인 단기연수 프로그램은 영국 CCC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녹색성장 및 4차 산업, 한국의 고등직업교육,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외국인 단기 특화연수 프로그램이다.
영국 CCC대학생들은 연수기간 내 ▷B(Beauty, 한국의 미) ▷E(Eco, 한국의 녹색성장) ▷S(Sprit, 한국의 정신) ▷T(Technology, 한국의 기술)를 통해 대학의 전문직업 교육 학과 체험과 지역 전통문화 유산인 부석사와 선비촌 방문, 시의회 방문 등 특화 교육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 하계방학 중 CCC대학에 파견될 경북전문대 글로벌챌린저 선발 학생들과 교류 활동, 연수 기간 내 서포터 등을 받을 예정이다.
최재혁 총장은 "영국 CCC 대학생들이 교내에서 연수를 받는 동안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문을 두드리는 세계적 수준의 명품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는 오는 9월 학기부터 외국인 전담학과인 글로벌엔지니어링과와 유학생과에 한국어연수 과정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스리랑카에서 온 한국어연수생 18명이 한국어교육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