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룬파이브, K팝 가수 첫 협업 주인공은 블랙핑크 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규앨범 신곡 '프라이스리스' 선공개

유니버설뮤직 제공
유니버설뮤직 제공

팝 밴드 마룬파이브(마룬 5)가 블랙핑크 리사와 손잡고 신곡 '프라이스리스'(Priceless)를 선보였다. 마룬파이브가 K팝 가수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프라이스리스'는 마룬파이브가 준비 중인 새 정규앨범의 첫 번째 선공개 곡이다.

유니버설뮤직은 "마룬파이브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 본연의 음악적 색깔로 돌아가 더욱 깊이 있는 작사·작곡과 진정성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앞서 첫 솔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통해 도자 캣, 레이, 메건 더 스탤리언, 퓨처, 타일라 등 다양한 팝스타들과 협업했다.

마룬파이브는 올해 새 앨범을 내고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