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룬파이브, K팝 가수 첫 협업 주인공은 블랙핑크 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규앨범 신곡 '프라이스리스' 선공개

유니버설뮤직 제공
유니버설뮤직 제공

팝 밴드 마룬파이브(마룬 5)가 블랙핑크 리사와 손잡고 신곡 '프라이스리스'(Priceless)를 선보였다. 마룬파이브가 K팝 가수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프라이스리스'는 마룬파이브가 준비 중인 새 정규앨범의 첫 번째 선공개 곡이다.

유니버설뮤직은 "마룬파이브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 본연의 음악적 색깔로 돌아가 더욱 깊이 있는 작사·작곡과 진정성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앞서 첫 솔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통해 도자 캣, 레이, 메건 더 스탤리언, 퓨처, 타일라 등 다양한 팝스타들과 협업했다.

마룬파이브는 올해 새 앨범을 내고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