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룬파이브, K팝 가수 첫 협업 주인공은 블랙핑크 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규앨범 신곡 '프라이스리스' 선공개

유니버설뮤직 제공
유니버설뮤직 제공

팝 밴드 마룬파이브(마룬 5)가 블랙핑크 리사와 손잡고 신곡 '프라이스리스'(Priceless)를 선보였다. 마룬파이브가 K팝 가수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프라이스리스'는 마룬파이브가 준비 중인 새 정규앨범의 첫 번째 선공개 곡이다.

유니버설뮤직은 "마룬파이브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 본연의 음악적 색깔로 돌아가 더욱 깊이 있는 작사·작곡과 진정성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앞서 첫 솔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통해 도자 캣, 레이, 메건 더 스탤리언, 퓨처, 타일라 등 다양한 팝스타들과 협업했다.

마룬파이브는 올해 새 앨범을 내고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