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일릿, 6월 컴백 예고…새 미니앨범 '밤' 선보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16일 오후 6시다. 제목은 '밤'(bomb).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은 아일릿이 '너'와 상호작용하며 점차 세상을 넓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를 비롯해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젤리어스'(jellyous), '웁스!'(oops!), '밤소풍' 등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이외에도 강렬한 훅을 내세운 '리틀 몬스터', 빠른 비트의 '젤리어스' 등이 함께 실렸다.

아일릿은 컴백에 앞서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글리터 데이'(GLITTER DAY)를 개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