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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6월 컴백 예고…새 미니앨범 '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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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16일 오후 6시다. 제목은 '밤'(bomb).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은 아일릿이 '너'와 상호작용하며 점차 세상을 넓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를 비롯해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젤리어스'(jellyous), '웁스!'(oops!), '밤소풍' 등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이외에도 강렬한 훅을 내세운 '리틀 몬스터', 빠른 비트의 '젤리어스' 등이 함께 실렸다.

아일릿은 컴백에 앞서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글리터 데이'(GLITTER DA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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