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일릿, 6월 컴백 예고…새 미니앨범 '밤' 선보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16일 오후 6시다. 제목은 '밤'(bomb).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은 아일릿이 '너'와 상호작용하며 점차 세상을 넓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를 비롯해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젤리어스'(jellyous), '웁스!'(oops!), '밤소풍' 등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이외에도 강렬한 훅을 내세운 '리틀 몬스터', 빠른 비트의 '젤리어스' 등이 함께 실렸다.

아일릿은 컴백에 앞서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글리터 데이'(GLITTER DAY)를 개최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