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일릿, 6월 컴백 예고…새 미니앨범 '밤' 선보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걸그룹 아일릿이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16일 오후 6시다. 제목은 '밤'(bomb).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은 아일릿이 '너'와 상호작용하며 점차 세상을 넓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를 비롯해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 '젤리어스'(jellyous), '웁스!'(oops!), '밤소풍' 등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이외에도 강렬한 훅을 내세운 '리틀 몬스터', 빠른 비트의 '젤리어스' 등이 함께 실렸다.

아일릿은 컴백에 앞서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글리터 데이'(GLITTER DAY)를 개최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