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지난달 26일 발매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 일주일간 252만1천208장을 판매했다. 올해 나온 K팝 앨범 가운데 가장 많은 첫 주 판매량이다.
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피 버스트데이'는 발매 당일 더블 밀리언셀러(200만장)를 기록해 일찌감치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타이틀곡 '썬더'(THUNDER)도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인 멜론의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세븐틴은 이날 나영석 PD가 연출한 새 예능 프로그램 '나나민박 위드(with) 세븐틴'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