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는 지난 5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대구 전역 10개 문화공간에서 '우리동네 생활문화'를 운영 중이다.
대구생활문화센터는 일상 가까이에서 창의적 활동과 생활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동네 생활문화Ⅰ·Ⅱ'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예진흥원의'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대구광역시 중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에 위치한 10개의 생활문화 공간에서 추진돼 시민들의 일상 속 활동 거점을 활성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간은 ▷동산동약령시골목길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주식회사 호롱잡화점 ▷낫 온리 북스 ▷B커뮤니케이션 ▷불리우는 봄 ▷에이치아츠 스튜디오 ▷공간프로젝트O ▷올리댄스음악연습실 ▷대구미싱공방 신박의작업실 ▷엔탈트 등 총 10곳이다.
이 곳에서는 음악, 미술, 심리치료, 공예, 영화학교 등 시민들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동네 생활문화Ⅰ·Ⅱ'운영 프로그램은 공간별 계획된 일정으로 진행되며, 대구시민 누구나 공간별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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