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구속영장심사 1시간 휴정…저녁식사 후 오후 8시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한 시간 가량 휴정을 갖고 오후 8시쯤 재개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15분부터 윤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저녁식사를 위해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휴정하기로 했다.

남 부장판사는 오후 8시쯤부터 다시 심문을 재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 내란 특별검사팀도 저녁식사를 마친 뒤 다시 심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진영 결속을 도모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고평가 경고가 확산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씨티그룹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
가수 성시경이 소개한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이 폐업 과정에서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식당 측은 개를 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