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신이다' 후속 다큐 '나는 생존자다' 8월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큐
다큐 '나는 생존자다'. 넷플릭스 제공

지난 2023년 공개돼 사회적 파장을 불러온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신이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다음달 15일 공개된다.

1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나는 생존자다'는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부산 형제복지원, 지존파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등 4개 사건을 중심으로 생존자의 목소리를 담았다.

각기 다른 사건이지만, 한국 사회에서 발생한 4개의 비극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연출을 맡은 조성현 PD는 "거대한 사이비 단체와 싸워 끝내 이긴 기적의 여성 메이플 씨를 보며 '살아남는 것의 위대함'을 발견했다"며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라고 부르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