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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초대 손님들과 완성하는 '인생 책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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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3월 6일 공개

쿠팡플레이 예능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오는 3월 6일(금) 오후 4시에 첫 공개된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온 손님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제자로 질문이 너무 많아 추방당했다는 호크라테스는 집요하지만 순수한 시선으로 손님이 걸어온 인생의 길을 촘촘히 짚어낸다. 호크라테스는 수천 년의 시간 동안 깊어진 통찰과 순수한 호기심으로 웃음과 사유가 공존하는 토크를 완성해 나가며, 손님들의 '인생 책 한 권'으로 '강호동네서점'을 채워갈 예정이다.

'강호동네서점'에는 톱스타부터, 화제의 인물 그리고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의외의 인물들까지 '인생 책 한 권'을 들고 문을 두드린다.

서점의 첫 손님으로 찾아온 배우 하정우는 문을 열고 들어서며 "책을 좀 팔러 왔다"고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에 "우리는 사연만 받는다"며 맞받아치는 호크라테스의 응수는 첫 만남부터 유쾌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가장 후회되는 선택은 뭘까요?"라는 질문에 하정우는 주저 없이 "몇몇의 잘못된 투자" 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 솔직함과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 "감독 역할보다 배우로서 더 작품에 쏟아부었으면 어땠을까?" 등 '호크라테스'의 조심스러운 화두가 이어지며, 가볍게 시작된 대화는 어느새 품격 있는 인생 이야기로 깊어진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세상의 문은 항상 질문하는 사람에게 먼저 열린다"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의 마지막 제자 호크라테스는 수천 년간 철학자, 운동선수, 조언자를 거쳐 인간을 탐구해 온 '범우주적 존재'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새로운 페르소나로 완성된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와 손님들의 진솔한 대화가 어우러질 '강호동네서점'은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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