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3월 한 달간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을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재개봉되는 'F1® 더 무비'는 SCREENX에서 드라이버의 시점에 맞춰 양옆 스크린으로 시야가 확장되며 실제 서킷을 질주하는 듯한 개방감과 속도감을 극대화한다. IMAX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화질, 파워풀한 사운드로 레이싱의 스피드와 생생함을 강렬하게 전달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SCREENX, 4DX, IMAX로 상영된다. SCREENX에서는 우주 공간과 외계 행성의 풍경이 확장돼 광활한 우주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DX에서는 무중력 상태를 표현한 섬세한 모션과 우주선의 진동, 환경 효과가 결합돼 고립된 우주의 정적과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4DX로 개봉되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공중 기동 액션을 정교한 모션과 회전감으로 구현해 공중을 가르는 움직임과 속도감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땅울림' 장면에서는 강력한 진동과 모션 체어의 떨림, 상영관에 퍼지는 흙먼지, 불타는 향기 효과 등이 더해져 현장의 열기와 긴장감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SCREENX로 무한성의 뒤틀린 공간 구조가 양옆 스크린으로 확장되며 관객을 전장 한가운데로 끌어들인다.
CJ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3월에는 오감 체험형 애니메이션부터 초고속 레이싱, 우주 SF, 대형 애니메이션 액션까지 기술 특별관 포맷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품들을 폭넓게 선보인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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