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촌신협 두손모아봉사단,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 유공자 위문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촌신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정미자)은 지난 14일,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여덟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무궁화와 태극문양으로 장식한 수제 떡케이크, 과일바구니로 구성됐다.

정미자 봉사단장은 "80년 전 조상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를 우리가 잊지 않고 계승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독립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봉사단체의 지속적인 노력 중 하나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