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윤경자 54대 대구지방조달청장 취임…첫 여성 청장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장 소통으로 규제개선 사항 발굴, 지역기업의 공공판로 확대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윤경자 제54대 신임 대구지방조달청장이 25일 취임했다. 지난 1975년 대구지방조달청이 문을 연 이후 최초의 여성 청장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신인 윤 청장은 1995년 조달청 대구지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조달청 시설사업국, 기획조정관실, 구매사업국 등을 두루 거치며 업무 경험을 쌓았고 이후 조달성장지원과장을 역임한 조달행정 전문가다.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적극적인 민생현장 소통으로 중소·벤처·혁신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지역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지역경제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조달서비스 기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