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청, '2025 대구 국가유산 야행'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2025 대구 국가유산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대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야행에서는 경상감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8가지 테마,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선화당 앞에서 열린다. 중구청은 개막행사에서 ▷무형유산 수건춤 공연 ▷관찰사 도임행차 퍼레이드 ▷경상감영의 역사를 담은 타임슬립 미니창작뮤지컬 등을 선보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인구 10만 회복의 해에 열리는 이번 열 번째 국가유산 야행은 중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야행에 많은 분께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