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 여자 양궁팀(감독 김정현)이 제42회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의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4일간 청주에서 열렸다. 최예지, 주혜빈, 임정민으로 이뤄진 대구서구청 양궁팀을 포함해 전국에서 90개 팀이 참가했다.
서구청 여자 양궁팀은 19년 만에 연속 완승이라는 성적을 냈다. 최예지 선수는 창원시청 이나영 선수를 상대로 일반부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6대 0으로 완승했다. 단체전 역시 대전시 체육회를 상대로 6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를 빛내준 감독과 선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양궁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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