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송원이엔지 박재현 대표,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송원이엔지 박재현(오른쪽) 대표가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왼쪽)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달서구 송원이엔지 박재현(오른쪽) 대표가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왼쪽)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달서구 송원이엔지 박재현 대표는 지난 18일 군위군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재현 대표는 어린 시절 소보면 송원리에서 살았으며, 그 추억을 디딤돌 삼아 고향의 이름 '송원'의 이름을 따 현재 사명을 지었다고 한다.

송원이엔지는 대구 달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정환기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체로 지방조달청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등 대구 경제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재현 대표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군위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 앞으로도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