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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추석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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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월 9일까지 안전관리 강화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21일 동안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실시한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낚싯배 평균 이용객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며 특히 올해는 7일간 장기연휴로 가족단위 방문객과 레저활동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중 집중 순찰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대책에는 ▷연안해역 안전점검 ▷24시간 해양사고 긴급대응태세 유지 ▷해안 위험구역 순찰강화 ▷해양오염 취약 선박 및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긴 연휴동안 바다를 찾는 국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출동태세를 유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강풍 및 너울파도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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