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노동청, 제3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노무관리 집단 컨설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고용노동청(청장 권병희)은 23일 오전 대구노동청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의 30인 미만 사업장 80여개소를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노동청은 소규모 사업장의 기초노동질서를 확립하고 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3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집단 컨설팅에 참여한 사업장은 '주요 노동관계법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노무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대구노동청은 미흡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근로감독관의 현장 지도를 통해 사업장의 노무관리 역량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구노동청은 참석 사업주들에게 4대 기초노동질서(▷임금체불 예방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임금명세서 교부)에 대해 안내하고, 임금체불없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