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이 회사의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스마트 견적 시스템은 역경매 개념을 도입, 고객들이 여러 대리점을 찾아다니며 견적을 비교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비교 견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밖에 소비자들은 플랫폼을 통해 여러 대리점 및 제품 정보를 쉽고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시공 사례는 물론, 후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리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KCC 관계자는 "이맥스 클럽은 KCC가 대리점의 창호 가공 기술과 사후 관리(A/S)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우수한 대리점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창호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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