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CC, 창호 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CC는 이 회사의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KCC는 이 회사의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이맥스 클럽(Emax Club)1)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KCC 제공

KCC는 이 회사의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스마트 견적 시스템은 역경매 개념을 도입, 고객들이 여러 대리점을 찾아다니며 견적을 비교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비교 견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밖에 소비자들은 플랫폼을 통해 여러 대리점 및 제품 정보를 쉽고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시공 사례는 물론, 후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리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KCC 관계자는 "이맥스 클럽은 KCC가 대리점의 창호 가공 기술과 사후 관리(A/S)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우수한 대리점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창호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