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정(35)·조나단(33·대구 중구 성내3동) 부부 둘째 아들 수박이(3.1㎏) 8월 22일 출생.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온 우리 수박이,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가 정말 사랑해."
▶이순주(37)·박지수(35·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둘째 아들 이브(3.5㎏) 8월 26일 출생. "이브야, 엄마 아빠의 바람대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너와 함께 보내게 될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 토실토실 태어나서 남자아이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너의 우람한 자태. 아가인데도 너무 멋져. 누나와 엄마 아빠 우리 네 식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행복하자. 사랑해."
▶장민경(32)·유동언(32·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피용이(3.3㎏) 8월 27일 출생. "유니콘 아가, 우리 딸, 건강하자."
▶김윤혜(32)·최형훈(31·대구 북구 매천동) 부부 첫째 딸 윤끼(3.4㎏) 9월 1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윤끼야."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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