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인(34)·김성재(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젤리(3.4㎏) 8월 31일 출생. "우리 가족의 마지막 멤버가 되어주어서 고마워. 너의 뒤에는 엄마 아빠 주안이형이 늘 있어줄게. 사랑해."
▶반혜진(38)·이종하(38·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딸 콩떡이(3㎏) 9월 1일 출생. "콩떡아, 엄마 아빠 닮아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모든 순간이 별처럼 반짝거리길 바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남현영(36)·이건희(37·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둘째 딸 딱콩이(2.9㎏) 9월 1일 출생. "딱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엄마 아빠 언니 딱콩이 우리 행복하게 살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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