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미(36)·김욱현(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1㎏) 8월 13일 출생. "사랑하는 찰떡아, 엄마 아빠에게 와서 고마워. 많이 기다린 만큼 너의 탄생이 우리 가족에게는 큰 선물이구나.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해 널 지키고 사랑해 주기 위해 노력할게. 건강하게 자라줘."
▶김서연(32)·배종수(39·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아들 네로(2.7㎏) 8월 15일 출생. "광복절 날 급하게 나온 우리 네로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세 가족 행복하자."
▶송민아(35)·이재웅(5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광복이(3.3㎏) 8월 15일 출생. "광복절에 광복한 광복이, 사이좋게 지내자."
▶전혜진(31)·서영삼(38·대구 남구 이천동) 부부 셋째 아들 레미(2.7㎏) 8월 16일 출생. "형아들에게 치여서 제대로 신경 써주지도 못했는데 무사히 건강히 잘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두 형아랑 새로운 날들을 행복하게 보내자."
▶이지운(30)·정민균(33·대구 동구 동대구로) 부부 첫째 아들 또롱이(4㎏) 8월 16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또롱이,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정유진(33)·이동현(33·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아들 광복축복행복복이(3.2㎏) 8월 17일 출생. "복아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을 고민하다 자연분만으로 결정하고도 우리 복이가 엄마 품이 좋아서 인지, 나올 것 같지 않아서 고민하다 조금 더 기다려 주기로 하고 양수가 먼저 터지는 바람에 엄마는 조금 속상했지만 그래도 우리 함께 힘내서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랑 복이가 처음으로 함께 해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엄마 아빠가 우리 복이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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