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찰 "한국 대학생 부검 위해 국과수 등 7명 오늘 저녁 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날 송환에는 경찰 호송조 190여명이 투입됐다. 연합뉴스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날 송환에는 경찰 호송조 190여명이 투입됐다. 연합뉴스

캄보디아에서 숨진 한국 대학생 박 모씨에 대한 부검이 20일 실시된다.

경찰청은 캄보디아 측과 공동으로 이날 오전 9시 시신이 안치돼 있는 프놈펜 소재 사원에서 부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공동부검을 위해 국과수 부검의, 담당 수사관 등 7명이 19일 오후 6시 50분 출국하며 부검이 종료되면 신속히 화장 등 절차를 거쳐 유해가 송환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측과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